제 목
제23회 백상배 골프
사진기자
박용호 기자
화보요약
부동산중개인 황광오(44)씨가 한인사회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제23회 백상배(白想盃) 골프대회에서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황씨는 본 한국일보 주최, 한인골프협회 주관으로 지난 8일 토론토 서북쪽의 노블턴 골프장(Nobleton Lakes Golf Club)에서 열린 백상배 일반부에서 4오버파(76타)를 기록, 내로라하는 한인사회 골프강호들을 따돌리고 챔피언에 등극했다. 황씨는 그동안 백상배에서 3위 입상이 최고성적이었다.
행사일
200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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