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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교재보다 성공적인 영어강좌를 본보 웹사이트(koreatimes.net)에서 찾아볼 수 있다.

“1년 뒤에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김남호 헤럴드 어학원 원장의 영어교육 자료는 ‘영어필수표현 패턴500’ ‘영어필수표현 응용500’ ‘IELTS 정보’ ‘IELTS 시험후기’ 등 4개로 나뉘어졌다.

영어강좌와 IELTS 정보는 본보 홈페이지(koreatimes.net) 우측에 위치한 ‘헤럴드 어학원과 함께하는 말킴의 영어뽀개기’ 배너를 클릭하거나 독자광장 게시판(community.koreatimes.net)에서 좌측 배너를 클릭해 찾을 수 있다.

‘패턴500’은 영어권 국가 시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장의 틀을 담은 500개의 문장, ‘응용500’은 특정한 상황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응용표현들이다.

김 원장은 “말 한마디 못하는 10만 단어는 아무 소용없다”며 많은 단어를 아는 사람보다 현지인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 500여 개를 외운 사람이 자연스런 영어를 구사하는 모습을 보고 필수표현을 500개로 추려내기로 했다.

강좌들은 문장에 대한 설명과 활용, 응용 등을 오디오강의로 정리했다. 강좌를 듣고 이해한 후 화면 맨 아래에 나오는 12회 문장반복연습을 하면 된다.

김 원장은 “언어학자들에 의하면 한 표현이 완전히 몸, 혀 속에 내재화되는 노출빈도는 300번”이라며 각각 75분쯤 들여 패턴·응용 전체문장을 매일 3번씩 반복해서 듣길 권장한다. 이 같은 과정을 거치면 수만 개의 단어를 외우지 않아도 ‘콩글리시’ 없는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 외에도 ‘IELTS정보’에서 공인시험 접수처·시험장·시험정보 등에 대한 자료를, ‘시험후기’에서 시험을 치른 이들이 직접 적은 상세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

20140304-12.gifIELTS는 연간 약 100만여 명이 응시하는 영어 공인시험으로 영국, 호주에서 개발됐다. 유학생·이민자·취업준비생 등이 주로 응시하며 대학교 혹은 대학원 입학을 위한 아카데믹(Academic)과 일반(General)으로 구분된다. 전자는 영어권 국가의 대학·대학원 진학을 위해, 후자는 해외취업이나 영주권 등의 취득을 위해 사용되며 시험은 듣기(listening), 읽기(reading), 쓰기(writing), 말하기(speaking) 등으로 나뉘어진다.

영어강좌와 IELTS 정보는 본보 홈페이지(koreatimes.net) 우측에 위치한 ‘헤럴드 어학원과 함께하는 말킴의 영어뽀개기’ 배너를 클릭하거나 독자광장 게시판(community.koreatimes.net)에서 좌측 배너를 클릭해 찾을 수 있다.

김남호 원장은 1984년 대구에서 영어강사 활동을 시작해 2009년 캐나다로 이민했다. 호주 시드니대학교에서 언어학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국내 3지점 및 호주에서 헤럴드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 원장은 현재까지 영어교육 앱(app) 12개를 개발했으며 대표적인 것으로는‘영어필수표현 1000문장 패턴500'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