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의 정관개정을 위한 임시총회가 열린다.

본부실협 강철중 회장은 29일 “8월17일(화) 오후 1시30분 도산홀(287 Bridgeland Ave.)에서 임시총회를 소집한다”고 공고했다. 안건은 정관개정과 캐시&캐리(Cash and Carry)매장 건.

정관개정의 주요내용은 ◆회장·이사장 겸임 ◆현재 2년인 회장 임기를 3년으로 연장 ◆2명인 부회장을 1명으로 축소 ◆이사회를 37명으로 구성, 매월 소집하도록 정례화 등이다.

회장의 이사장 겸직, 회장임기 연장, 부회장 1명 축소 등의 조항은 차기회장선거가 실시되는 2011년 9월부터 적용하기로 개정안 부칙 11항에 규정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