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태(뒤쪽 가운데) 한국국회의장이 2일 오후 쏜힐의 한식당 사리원(7388 Yonge St.)에서 마련된 한인단체·언론사대표 초청간담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박 의장의 토론토 방문은 이날부터 오타와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국회의장 회의 참석에 맞춰 이뤄졌다. 박 의장의 이번 방문은 한나라당 정해걸·조윤선 의원, 민주당 최인기 의원과 윤원중 의장비서실장 등 20여 명이 수행 중이다.
박 의장은 오타와회의가 끝나면 미국 뉴욕을 방문해 교민사회 현안을 청취한 뒤 7일 귀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