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ville.JPG 5일 오전 오렌지빌 인근에서 산책하던 주민이 심하게 훼손된 사체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즉각 부검을 의뢰했으나 지난 8월 29일 실종된 간호사 소냐 바라신(42)씨의 사체인지 여부는 확인해주지 않았다. 경찰 소식통은 “바라신씨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앞서 오렌지빌경찰은 바라신씨가 토막살해돼 유기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한 바 있다. 사진은 사체가 발견된 오랜지빌 인근 숲에서 경찰이 조사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