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제24회 백상배 골프
사진기자 김경학 기자
화보요약 한인사회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제24회 백상배(白想盃) 골프대회에서 하호영(56)씨가 내로라하는 강호들을 따돌리고 챔피언에 등극했다. (화보 A10·11면·인터뷰는 9일자에)

토론토에서 청과점을 운영하고 있는 하씨는 본 한국일보 주최로 지난 6일(수) 토론토 서북쪽의 노블턴 골프장(Nobleton Lakes Golf Club)에서 열린 백상배 남자일반부에서 2오버파(74타)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서명석·이승진·주태순씨와 함께 라운딩한 황씨는 전반에는 2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1언더파(35타)를 기록했으나 후반 첫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합계 2오버파로 경기를 마쳤다. 2위 그룹과는 3타차.  
행사일
   200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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