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전화상담교육센터(이사장 이순영·www.futfs.org)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연례 한마음워커톤 및 가족피크닉이 지난 26일(토) 오전 11시~오후 4시 서니브룩공원 내 서리나건디공원 3번 구역에서 열렸다. 행사는 걷기대회와 태권도시범, 한복패션쇼, 보물찾기, 가족게임 및 싱얼롱 등으로 꾸며졌다. 생명의전화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약 6천 달러의 기금이 조성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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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커톤 참가자들이 공원 내 산책로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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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커톤 코스를 알리는 팻말과 함께 포즈를 취한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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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보수당의 존 카마이클 의원(MP·던밸리웨스트)이 생명의전화 이순영 이사장에게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장관이 보낸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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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스티븐하우스 소속 노인들이 이선자(가운데)씨의 지도로 경쾌한 음악에 맞춰 
라인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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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욱태권도장 수련생들의 격파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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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와 해물 등을 이용해 부침개를 만들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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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방문화원(원장 김은정)의 한복패션쇼. 다채로운 디자인의 전통·퓨전한복으로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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