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캐나다는 3세대 인텔프로세서를 탑재한 삼성 시리즈9 노트북을 13일 공개했다. ‘울트라북(초박형 노트북)’ 시리즈9은 15인치와 13인치
2종류가 있다. 15인치 모델은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노트북을 통틀어 가장 얇은 두께(0.6인치)를 자랑하며 무게도 3.6파운드에 불과하다.
지난 11일 공개된 3세대 인텔 i5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으며 배터리 지속시간은 10시간에 달한다. 삼성휴대전화·TV등과 호환도 가능하다.
가격은 15인치 1,499달러, 13인치는 1,299달러. 이달 중 베스트바이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성캐나다의 그렉 빌링스씨가 이날 공개된
삼성 시리즈9을 들고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