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별로 등록된 자녀의 이름을 확인하는 참가자 부모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그림 그리기에 앞서 준비해온 음식들로 소풍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참가자들.
사생대회가 열린 리치먼드그린공원의 모습.
조수린(6) 어린이가 간이책상에 앉아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언덕에 앉아 오순도순 그림을 그리는 어린이들. 왼쪽부터 제니퍼 유(8), 유혜나(5), 루시 김(8).
분수를 스케치하는 어린이.
‘하늘도화지’ 미술학원에서 단체로 출전한 어린이들이 언덕에 일렬로 앉아 스케치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하(7), 김채원(10),
박솔하(11).
참가자들이 잔디밭에 누워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노엘(6) 어린이가 아빠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정보경(13)양이 시원한 폭포 옆에서 색칠을 하고 있다.
수중분수 앞에서 엄마가 지켜보는 가운데 도화지를 채색하는 안예빈(10·왼쪽), 승빈(7) 남매.
자녀가 그린 작품을 카메라에 담는 부모.
소망한국학교 어린이들이 그림을 제출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했다.
색칠삼매경에 빠진 올리비아 김(8) 어린이.
한 참가어린이가 엄마의 ‘조언’에 마뜩치 않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바위 위에 앉은 오리를 도화지에 옮기고 있는 참가자.
할머니가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 손주를 흐뭇한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
그림 그리기를 마친 어린이들이 잔디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