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_0009.gif

부문별로 등록된 자녀의 이름을 확인하는 참가자 부모들.



DSC_0014.gif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그림 그리기에 앞서 준비해온 음식들로 소풍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참가자들.



DSC_0023.gif

사생대회가 열린 리치먼드그린공원의 모습.



DSC_0029.gif

조수린(6) 어린이가 간이책상에 앉아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DSC_0040.gif

언덕에 앉아 오순도순 그림을 그리는 어린이들. 왼쪽부터 제니퍼 유(8), 유혜나(5), 루시 김(8).



DSC_0048.gif

분수를 스케치하는 어린이.



DSC_0053.gif

‘하늘도화지’ 미술학원에서 단체로 출전한 어린이들이 언덕에 일렬로 앉아 스케치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하(7), 김채원(10), 박솔하(11).



DSC_0063.gif

참가자들이 잔디밭에 누워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DSC_0069.gif

이노엘(6) 어린이가 아빠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DSC_0079.gif




DSC_0081.gif

정보경(13)양이 시원한 폭포 옆에서 색칠을 하고 있다.



DSC_0089.gif

수중분수 앞에서 엄마가 지켜보는 가운데 도화지를 채색하는 안예빈(10·왼쪽), 승빈(7) 남매.



DSC_0094.gif

자녀가 그린 작품을 카메라에 담는 부모.



DSC_0099.gif




DSC_0104.gif




DSC_0116.gif

소망한국학교 어린이들이 그림을 제출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했다.



DSC_0117.gif




DSC_0123.gif

색칠삼매경에 빠진 올리비아 김(8) 어린이.



DSC_0126.gif




DSC_0126_1.gif




DSC_0141.gif

한 참가어린이가 엄마의 ‘조언’에 마뜩치 않은 표정을 짓고 있다.



DSC_0159.gif

바위 위에 앉은 오리를 도화지에 옮기고 있는 참가자.



DSC_0175.gif

할머니가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 손주를 흐뭇한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



DSC_0211.gif

그림 그리기를 마친 어린이들이 잔디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DSC_0223.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