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trainer_jo_open_session1.jpg


조상일 트레이너가 8일 오전 10시 영/세인트클레어 인근 공원(50 Rosehill Ave.)에서 개최한 무료 운동강좌에서 참가자들에게 런지동작을 시범보이고 있다. 이날 야외공개강좌엔 10대부터 80대까지 30여 명(비한인 포함)이 참가했다. 최고령 참가자 윤희창(86) 할아버지는 “정말 좋다. 벌써 건강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무료강좌는 다음주 일요일(15일) 오전 10시에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사진 정재호 기자



trainer_jo_open_session2.jpg


trainer_jo_open_session3.jpg


trainer_jo_open_session4.jpg



(※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