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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광장
엄마, 우리 예쁘죠?
-어머니날
이미숙
맑은 사랑 하나로
우리들 자라고
고운 숨결 하나로
우리마음 밝게 하는
엄마 가슴
맑은 샘,
엄마 숨결
밝은 햇살.
오늘 하루
크고 작은 집안 일
모두 우리들 차지!
우리엄마 해님 닮은 얼굴
우리들 착한 아이 되는 날.
발행일
: 2010.05.06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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