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타운 살인사건

'관심인물' 사진 공개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11 Dec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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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경찰이 공개한 테스 리치 살인사건의 관심인물(person of interest). 마른 체격의 백인남성으로 사건 당일 리치씨와 새벽까지 함께 있는 것이 목격됐다. 

 

토론토경찰이 ‘게이타운’에서 실종 나흘 만에 사체로 발견된 ‘테스 리치 살해 사건’에 관련된 백인 남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시경 살인사건 전담반은 10일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다. 이 남성은 현재로선 용의자(suspect)가 아닌 관심인물(person of interest)이며 25일 새벽 3~5시 사이 리치씨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남성은 175cm~182cm의 키에 마른 체격으로 밝은색 짧은 머리를 하고 있었다.

토론토 게이타운 일대에선 지난 8개월 사이 4명이 실종된 사건이 발생, 이 중 2명은 사체로 발견됐다.

 

전체 댓글

  • 음.. 게이 타운 보다는 그냥 레인보우 타운이나 LGBT 타운 같은 말은 어떨까요??? 혹시라도 불이익을 당하실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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