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크로아상 '리콜'

플라스틱 포함 가능성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07 J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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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캐나다가 온타리오 매장 일부에서 판매된 자사 브랜드 ‘커클랜드’의 버터 크로아상을 리콜한다. 플라스틱 조각이 섞여 있을 가능성 때문이다. 

 

캐나다식품검사국(CFIA)은 “1월5일자로 포장된 커클랜드 12개들이 버터 크로아상을 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유통기한은 1월7일까지다. 

이 제품은 서부 토론토, 배리, 런던, 뉴마켓의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됐다.

또한 검사국은 서부 토론토와 뉴마켓에서 판매한 같은 브랜드의 냉동 크로아상(유통기한 4월2일 까지)도 리콜했다. 

아직 피해신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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