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서 2,300만 불 잭팟

6/49 복권 1등 딱 1명 나와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29 J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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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론토·해밀턴 지역에서 6/49 복권을 샀다면 당장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온주복권공사(OLG)에 따르면 지난 27일 추첨한 2,300만 달러 6/49 잭팟 티켓은 해밀턴 지역에서 팔렸다. 잭팟은 여러 장이 아닌 단 1장 팔렸다.

복권공사는 “2,300만 달러 당첨자뿐만 아니라 토론토에서도 보너스 100만 달러 당첨 티켓이 팔렸다. 오타와에선 10만 달러 티켓이 나왔다”면서 해당 지역 거주자들은 당첨 여부를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27일 당첨 번호는 7·8·13·24·28·35에 보너스 번호 26이다. 웹사이트: www.ol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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