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욕 핀치/베이뷰서 총격

40대 남성 중상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09 Feb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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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욕 베이뷰/핀치 지역에서 간밤에 일어난 총격 사건으로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토론토 경찰은 8일 밤 11시15분 신고를 받고 베이뷰/핀치 인근 버뱅크 드라이브로 출동, 현장에서 총상을 입고 누워있는 40대 남성을 발견했다.

남성은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여전히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히 어디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는지 등을 조사 중이다.

용의자 체포 소식은 없다.

사진: 8일 밤 경찰이 사건 현장인 버뱅크 드라이브길을 통제하고 있다. 시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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