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욕 한복판서 흉기 휘둘러

엠프리스몰서 칼에 찔린 남성 중태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09 May 2018


노스욕 칼질.jpg

4·23 참사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노스욕 한복판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일어났다.

 

토론토경찰에 따르면 8일(화) 오후 7시께 엠프리스몰(영/엠프리스)에서 20대 남성이 칼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남성은 9일 오전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칼을 휘두르고 도주했던 남성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극장, 러블로 수퍼마켓, LCBO, 베스트바이 매장 등이 있는 엠프리스몰은 한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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