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1주째 실종

한인 추정 앤 김씨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1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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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으로 추정되는 30대 여성이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토론토경찰은 16일 “31세 앤 김(Ann Kim·사진)씨가 실종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1일 밤 9시30분께 다운타운 팔러먼트 스트릿/웰슬리 스트릿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김씨는 키 165cm, 몸무게 48kg로 검은색 긴 생머리를 하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2006년형 검은색 4도어 혼다 어코드 세단을 몰고 다닐 수도 있다. 번호판은 ‘AYXZ 622’”라고 발표했다.  

경찰은 “김씨의 안전이 염려된다”며 제보를 당부했다. 신고: (416)222-8477/80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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