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삽 뜬 '아쿠아루나'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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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남동부 호숫가에 들어서는 ‘아쿠아루나(AQUALUNA)’ 콘도 프로젝트가 지난 15일 착공에 들어갔다. 건설업체 하인스(Hines)와 트라이델(Tridel)이 추진하는 16층, 174개 유닛 규모의 이 콘도는 건축회사 3XN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개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왼쪽부터 아비 테스시우바 하인스 매니징 디렉터, 킴 허포스 닐슨 3XN 창업자, 안드레아 델조토 트라이델 이사, 레슬리 가쉬 워터프론트 토론토 개발 부사장, 앤드루 델조토 트라이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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