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신민 누르고 승리

조성준·조성훈 동반 당선!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07 Jun 2018

6·7 온주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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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온주 집권당이 15년 만에 바뀐다.

7일 치러진 주총선에서 보수당은 신민당을 누르고 승리했다. 여당인 자유당은 10석도 건지지 못하는 참패를 당했다.

 

이날 개표 결과 보수당은 70석 이상 확보, 다수 정권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보수당의 더그 포드 대표가 새 주총리가 된다.  

보수당의 조성준 후보와 조성훈 후보는 동반 당선되는 기쁨을 누렸다.

스카보로 노스 선거구의 조성준 후보는 개표 10여 분만에 당선을 확정지었으며 조성훈 후보도 윌로우데일 터줏대감 데이빗 지머(자유)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승리, 퀸스파크 입성에 성공했다.

입력: 6월7일 밤 10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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