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의원 연봉 얼마나 될까

11만6,550불에 보좌관 고용 등 혜택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19 Jun 2018

연방하원의원은 17만2,70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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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온주총선에서 대승을 거둔 보수당이 19일 당선인 총회를 열었다.

보수당 소속 당선인 76명이 처음 한 자리에 모였는데 이 중 한인은 스카보로-노스 선거구의 조성준(사진 왼쪽) 의원(재선)과 윌로우데일 선거구의 조성훈(사진 가운데) 당선인(초선) 2명이다.

 

입법활동에서 지역구 주민 챙기기 등 다양한 업무를 소화하는 주의원들은 10만 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는다.

기본 급여 외에 보좌관 고용, 사무실 운영, 차량지원, 면책특권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온주의원(MPP)의 연봉은 11만6,550달러로 2008년부터 동결된 상태다. 주장관이 되면 연봉이 16만5,850달러로 오른다. 야당 대표는 18만885달러를 받는다. 주총리 연봉은 20만8,974달러.

참고로 연방하원의원(MP) 연봉은 17만2,700달러다. 연방총리는 34만5,400달러를 받는다. 김연아(사진 오른쪽) 연방상원의원은 14만7,700달러를 받는다.

토론토시의원은 11만2천 달러, 시장은 19만2,503달러를 받는다.

 

의원 연봉

온주의원               11만6,550달러

연방하원의원           17만2,700달러

연방상원의원                14만7,700달러

토론토시의원                11만2,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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