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 집에 침입해 흉기로 배를...

경찰, 19세 여성 용의자 수배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17 Ju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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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경찰이 헤어진 남자친구 아파트에 침입해 칼로 그의 복부를 찌른 19세 여성을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7일 새벽 3시15분께 토론토 서쪽 핀치 에비뉴/아드윅 불러버드에서 일어났다.

피해 남성은 복부 자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 치료 중이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은 가해자 신원을 파악하고 있지만, 아직 검거하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건 동기는 현재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장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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