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값 10센트 인하

결국 가을로 연기돼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17 Aug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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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주총리가 약속했던 주유소 개스값 10센트 인하가 가을로 연기됐다.

보수당 정부가 6월 주총선에서 승리한 뒤 긴급 소집된 임시의회는 토론토시의회 선거구 축소 등을 포함한 안건을 다루고 막을 내렸다. 개스가격 인하는 이번에 처리하지 않았다. 

토드 스미스 의장은 “전 자유당 정부가 도입한 탄소세(Cap and Trade)를 백지화하는 법안 통과를 고대하고 있다. 이 법안이 통과되는 즉시 개스값이 리터당 4.3센트 하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가적인 5.7센트 인하는 주정부 새 예산안에 포함될 전망이다.

가을 의회는 다음달 24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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