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동포의 날'은 한인 정보의 날

여성회 22일 진학 세미나 등 진행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7 Sep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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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회(회장 박태준)가 '한인 동포의 날' 행사를 노스욕 사무실에서 2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갖는다(15·17일자 A4면 광고 참조).

이날 행사에서 의대진학 및 의료분야 안내는 오전 10시에, 치대 및 약대 진학 안내는 오후 1시부터 각각 진행한다.

 

의료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진학정보와 사회진출 경험담을 공유한다.

이어 이민가정의 청소년 자녀들을 대상으로 자아정체성과 집단문화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오전 11시30분부터 열린다.  세미나와 동시에 자녀 양육과 청소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각 대학별 학생회 및 단체에서 청소년을 위한 정보 부스도 마련한다. 

또 '소래앙상블'의 현악삼중주 연주와 프로젝트 밴드인 '미라주'의 공연도 펼쳐진다.

한편 이번 행사의 명칭이 부적절하다는 시각도 있다. '한인 동포의 날'보다는 '한인 정보의 날'이 더 낫다는 지적이다. 문의 및 등록: (416)340-1234  웹사이트: www.kcw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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