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인상 수상자는?

10월1일 심사·2일 발표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7 Sep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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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인상이사회가 10일 한인상 후보추천서 접수를 마감했다.

이사회는 다음달 1일 문화, 공로, 단체, 감사 등 4개 부문에 대한 후보 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결정은 투표로 한다. 발표는 2일 예정. 그러나 후보가 정확히 몇 명인지, 어떤 인물이 추천됐는지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인상은 1981년 '한인민족상'으로 시작된 후 매년 덕망 있고 한인사회에 대한 공로가 큰 한인들을 발굴·시상해 왔다. 

지난해에는 김하나 토론토대 동아시아도서관장과 최유경 작가가 문화상을, 김소일 터치캐시 ATM+POS Inc 사장과 이창복 팬아시아 사장이 공로상을 각각 받았다.

시상식은 12월7일(금)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열린다. 문의: (416)908-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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