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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국 참여 '유학 여행 박람회'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9 Sep 2018

다음달 14일 메트로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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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유학생들에게 다양한 국가의 교육기관을 소개하는 유학·여행 박람회(Study and Go Abroad Fair)가 다음달 14일(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255 Front St. W.)에서 열린다. 

캐나다와 미국은 물론 영국, 호주, 스위스, 카리브해, 스페인, 아일랜드 등 38개 국가 100여 개 이상의 교육기관이 참석해 유학·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을 위한 학업 세미나는 낮 12시부터 시작된다. 장학금 노하우와 법대·약대 세미나 등이 준비돼 있다.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는 기관들도 많이 참여한다. 더불어 학업뿐만이 아니라 봉사, 인턴십, 어학연수, 해외취업 기회에 대한 정보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토론토총영사관 교육원과 한국 국립국제교육원도 참여한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와 영어교사 취업, 한국 대학 유학생 장학금 등을 안내한다. 

입장은 무료. 온라인 등록 시 에어캐나다 왕복항공권이 걸린 추첨 행사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상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studyandgoabroad.com) 참조. 

유학박람회는 토론토를 포함한 밴쿠버, 오타와, 몬트리올, 미국 마이애미 등 6개 도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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