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포르노 소지 한인

선고 공판 앞두고 자살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05 Oct 2018


【LA】30대 한인 남성이 아동 음란물 소지 혐의로 체포돼 재판을 받다 형 선고를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레즈노 카운티 법원에 따르면 한인 김모(38)씨는 아동 포르노를 소지한 혐의로 연방 수사당국에 체포돼 지난 8월15일 기소됐다.

김씨는 4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 구치소에 수감됐다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뒤 같은 달 23일 인정신문을 받았다.

재판이 진행되면서 지난 3일 선고를 위한 공판이 열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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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즈노 카운티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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