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국정감사

15일 오타와 대사관서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11 Oc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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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총영사관

한국 외교부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되면서 재외공관에 대한 현장 국정감사가 12일부터 24일까지 총 20곳의 해외공관에서 실시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 계획안에 따르면 캐나다에서는 오타와 대사관(대사 신맹호)과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이 포함됐으며, 미국에서는 주미 대사관과 유엔대표부, 뉴욕총영사관이 대상이다.

국회 외교통일위의 미주 지역 국정감사반은 강석호 위원장(자유한국당)을 반장으로 송영길·원혜영·김무성·김재경·원유철·정병국·천정배 의원으로 구성됐다.

 

토론토총영사관 측은 이번 국감을 위해 15일 하루 일정으로 오타와 대사관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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