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예술 알리기

ROM 한국관 무료 설명회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5 Oct 2018


4rom_한국관_02.jpg
로열온타리오박물관(ROM) 내 한국관. 1996년 개관한 이곳엔 260점의 예술품이 전시돼 있다.

한국문화를 주류사회에 알리는 '코리아위크(2일자 A2면)' 기간에 로열온타리오박물관(이하 ROM)의 한국관을 소개하는 무료 행사가 23일(화) 오후 2시에 열린다.

워털루 윌프리드로리어대학의 부교수 겸 ROM 한국관 연구원인 한희연 박사가 한국관 수집품의 역사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영어로 진행하는 순서는 오후 2시부터, 교민들을 위한 한국어 설명회는 오후 3시40분부터 진행한다.

 

한국 예술품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일반인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단,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신청: goo.gl/SntT87

한국관 소개 행사는 토론토대학교 동아시아학과와 한국학 연구소가 주최하며, 한국학 중앙연구원과 토론토 총영사관 교육원이 후원한다.

22일(월)부터 시작하는 올해 코리아위크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항공분야 연구개발관리 최고책임자 신재원 박사의 강연(22일), 한국 역사·문화 설명회(23일), 런닝맨(버라이어티쇼·24일), 한국 단편영화 상영(24일), 한식과의 만남·K팝 대회(26일)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