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장동건의 첫 만남

화제작 '창궐' 내달 2일 개봉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8 Oc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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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장동건이 스크린에서 처음 만난 작품 ‘창궐’이 내달 2일(금) 토론토에 상륙한다. 

영화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위기의 조선을 배경으로, 왕자 이청(현빈 분)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 분)의 혈투를 그려낸 액션 블록버스터다. '야귀'라는 소재에 어울리는 할로윈 시즌에 맞춰 아시아, 북미 등 19개국에서 동시에 개봉한다. 

 

‘공조’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실감나는 좀비영화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부산행’ 제작진이 대거 참여했다.

액션 장르에 탁월한 감각을 자랑하는 김성훈 감독은 ‘창궐’에서도 캐릭터별 무기 액션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조우진, 정만식, 이선빈, 김의성, 조달환 등 명품 조연의 안정적인 연기도 주목할 만하다. 

영화는 ‘RAMPANT’라는 영문 제목으로 개봉하며, 상영관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Rampant-movie.com 페이스북: facebook.com/HitK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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