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장이 공금 슬쩍?

3만 불 사라져 사기혐의 기소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9 Oct 2018


학교교장.jpg

미시사가의 초등학교장이 수만 달러의 공금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필지역경찰은 지난 6월부터 이 학교의 재정문제에 대해 조사해왔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더프린-필지역 가톨릭학교 이사회 감사들(auditors)은 세인트레이몬드 초등학교의 현금관리상 문제점을 찾아냈다.

감사들에 의하면 3만 달러 이상의 금액이 사라졌다.

53세 데이빗 클리포드(사진) 교장은 5천 달러 이상에 대한 사기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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