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핀치 버스에서 흉기 난동

50대 남성 칼에 찔려 부상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9 Oc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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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 있던 남성이 흉기에 찔린 사건이 일어났다.   

토론토경찰에 따르면 19일 새벽 3시께 영/핀치 버스터미널에 있던 YRT 버스 안에서 50대 남성이 칼에 찔려 부상을 입었다. 부상의 정도가 심하진 않아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노란색 재킷을 입고 있던 남성 용의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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