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처럼 유지하는 요령

자동차 상식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03 Nov 2018

가급적 실내에 주차하고 벗겨진 페인트 즉각 손봐야


새차 구입 후 한동안 애지중지 관리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소홀해지기 마련이다. 조금은 부지런해야 하지만, 차의 외관을 오랫동안 새차처럼 유지하는 요령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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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차단

가능하면 차고, 지하주차장이나 그늘에 주차하는 게 좋다. 바깥에 오래 세워둘 때는 커버를 씌운다.

 

*규칙적 세차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규칙적으로 세차한다. 차를 씻을 때 일반 헝겊은 페인트에 흠집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극세사(microfiber) 타올을 사용한다. 이런 제품은 캐네디언타이어 등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페인트 수명 연장을 위해 3개월에 한 번 정도로 왁스도 발라준다.

 

*즉시 수리

작은 흠집 등 페인트가 벗겨진 부분은 금방 녹이 생긴다. 이런 부분은 즉시 손을 봐주는 게 더 큰 문제를 예방하는 좋은 조치다.

 

*차 안에서 식사 자제

차 안에선 식사, 음주, 흡연 등을 피하는 게 좋다. 떨어진 음식 부스러기는 냄새의 원인이 되고, 엎지른 음료수는 카페트에 자국을 남긴다.

 

*신발 조심

차량 내부 먼지의 가장 큰 원인은 신발이다. 특히 겨울엔 부츠에 묻은 눈과 소금 등을 잘 털고 탑승한다.

 

*내부 청소

차량 내부의 플라스틱이나 가죽 등을 안전하게 청소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가끔씩 청소해주고, 면봉(Q-tip) 등을 사용해 환기구 등 손이 잘 닿지 않는 부분까지 손을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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