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예씨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27 Nov 2018


26일 0시5분께 향년 96세로 별세했다. 충남 공주와 서울에서 살다 1985년 캐나다로 이민을 왔다. 손자 손녀 등 가족을 돌보며 살았다. 고인은 캐슬뷰양로원과 무궁화요양원에서도 지냈다. 차남 최충식씨는 캐나다철도청(CN)에서 30여년간 근무하다 정년퇴임했다. 유족들은 “오로지 가족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분이다. 말년을 무궁화요양원에서 정말 편안하게 보내셨다. 요양원에 특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장례일정 및 연락처 A5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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