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 연합교단 목사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04 Dec 2018

무신론자 연합교단 목사 청문회 때까지 목회 계속 총회장은 크리스챤 믿음 강조하나 징계 안해 교회 안 설 자리 찾은 바스퍼, 성경불신 등 강조할 듯


Atheist United Church minister to keep her job after reaching agreement ahead of ‘heresy t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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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은 없다무신론을 강조하는 바스퍼 목사(60)

 

[토론토] 소위이단자심판 올라 세계적 화제가 됐던 캐나다 연합교단United Church of Canada 소속 그레타 바스퍼Gretta Vosper 목사(60) 다시 그의 주장대로 목회를 계속한다.

파면될 것으로 예상되던 바스퍼 목사는 신이 없고 성경불신론을 공개적으로 선언, 그의 목회자격을 놓고 교단 측과 대립각을 보여 문제가 됐다. 목사와 교단은 지난 9청문회가 열릴 때까지 목사는 목회를 계속한다 조항에 합의했다. 청문회는 원래 12 열릴 예정이었다.

 

드디어 우리는 두터운 구름속에서 나왔다. 우린 이제 정말 창공을 있을 것이다.”라고 목사는 교단과의 대화 결과에 만족을 표시했다. 그의 말은 파면 위험없이 앞으로 무신론 주의를 더욱 전파하고 그런 방향으로 교회를 끌어가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일부 종교계 인사들은하나님이 없다면서 어떻게 교회가 존재하는가라고 반문한다.

연합교단의 리차드 Richard Bott 총회장은 이번 타협에 대해서 만족한다고 발표했다. 총회장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교단의 중요 가치로 강조하면서우리는 예수를 따르는 무리이며 창조자의 자손이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욱 탐구하고 계속 연구 발전시켜야 한다.” 말했다. “크리스찬 교회로서 연합교단 목사들은 우리가 인정하고 받아들인 신앙에 합당하게 목회할 것이다.” 그는 연합교단이 하나님을 믿는 교단임을 강조했다.

연합교단은 캐나다에서 가톨릭 다음으로 기독교 집단이다.

바스퍼목사는 93 목사 안수 97년부터 지금까지 20 스카보로 웨스트힐 연합교회 (3385 Lawrence Av. E. )에서 목회했다. 미시사가에도 지교회가 있다. 그는 자기의 무신론과 성경불신을 공개했고 신자 대부분은 그의 주장을 지지하지만 일부 반대그룹도 있다(그로브 앤드 메일 1110 참조).

2015 프랑스 파리에서 찰리 히보Charlie Hebdo 학살사건이 일어났을 목사는 연합교단 지도자에게 공개서한을 보내고하나님에 대한 막연한 믿음이 이런 나쁜 결과를 가져올 있다 지적해서 사회문제가 됐다.

2016 교단은 목사와 면담, 그가 하나님, 예수, 성령을 부인하기 때문에 목회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는데 주장은 면담위원회 투표에서 의견이 갈려 목사에 대한 징계가 불가능했다.

한편 목사의 변호사는교단에는 바스퍼 목사가 자리가 있고 목사와 그의 교회를 배척할 이유가 없다고 교단이 결정했으므로 바스퍼 목사는 어떤 제재의 위험에서 벗어났다 밝혔다. 교회의 랜디 바우스 신도회장은 바스퍼 목사가 교회 안에서 배출된 사람이고 때문에 그가 받은 고난은 칭찬받을 만하다 지지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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