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자판기 등장

다운타운 베이/컴버랜드에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3 Dec 2018

3분 만에 완성...11~14불


1피자포노.jpg
14일(금)부터 손님들을 맞이하는 토론토 다운타운 피자 자판기.

피자업계에도 무인화 바람이 분다. 

캐나다 최초의 피자 자판기 '피자 포르노(PizzaForno)'가 14일 토론토 베이&컴버랜드(1235 Bay St.) 길에 등장한다.

32인치 모니터에서 원하는 종류의 피자를 선택하고 결제하면 3분 만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이탈리아식 피자가 구워져 나온다. 

 

종류도 고를 수 있다. BBQ 치킨과 페퍼로니, 슈브로 미엘, 모차렐라 치즈 등 4종류다. 추가 옵션은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자판기 안에는 피자 70판을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들었다. 신선한 야채, 치즈 등의 재료와 크림 및 토마토 소스로 이탈리아식 피자를 즉석에서 만들어내며, 모니터를 통해 조리 과정을 볼 수 있다.  

피자의 지름은 12인치(약 30.48cm)이며, 가격은 11~14달러(세금 포함).

신용카드 등으로 결제할 수 있다. 피자는 박스 안에 담겨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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