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로 종업원 가격

편의점 연말 강도 주의보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13 Dec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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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지역경찰에 따르면 지난 7일 리치먼드힐 타워힐 로드 선상의 편의점에 2인조 강도가 침입, 총기로 종업원 얼굴을 가격한 뒤 현금뭉치를 들고 달아났다. 경찰은 이 업소의 피해액을 공개하지 않았다. 부상을 입은 종업원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회복 중이다.     

본보 확인 결과 이 편의점의 업주는 비한인이다.  

 

김대용 리치먼드힐 지구실협협회장은 “강도들은 보통 현금과 담배, 즉석복권을 많이 빼앗는다"며 "보험보상에 한도가 있는 만큼 업주들은 방범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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