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면서 배운다

한국 역사문화캠프 15일 개강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1 Jan 2019

본보·교육원 등 주관


3역사캠프 (2).jpg

고운 색종이로 한복 등을 접어보고, 붓을 잡고 화선지에 시화도 그려본다. 재미있게 즐기며 한국의 문화·역사를 배울 수 있는 겨울캠프가 다음주부터 열린다.

본보와 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 서울교육대학·한국교원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국 역사·문화 체험캠프'가 15일(화)부터 25일(금)까지 본사 아트룸(12 Morgan Ave.)에서 열린다. 

서울교대·한국교원대 재학생들과 한국에서 근무 중인 현직 교사 및 한국교육원 전문 교사들이 강사로 나선다. 재외동포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과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은 전래동화·동요 배우기, 시화 그리기, 서예, 전통놀이, 종이접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유치원생(SK)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클래스당 15명을 모집한다.

수업은 화·목반과 수·금반으로 나눠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총 4회 수강료는 재료비 등 포함해 100달러다. 간식 제공. 문의 및 신청: 한국일보 사업국 (416)787-1111(내선 217), 이메일: gm@koreatimes.net

Video AD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