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3년 연속 1위

세계 차 판매량...도요타 2위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30 Jan 2019


5폭스바겐.jpg

지난해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이 라이벌 일본 도요타를 따돌리고 자동차 글로벌 판매량에서 왕좌를 지켰다.

폭스바겐은 작년 출하량 1,083만대로 도요타를 24만대 앞서며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0.9% 증가한 것으로 폭스바겐 자체 출하량 가운데 최고기록이다.

 

도요타의 작년 자동차 출하량은 1,059만대로 전년 대비 2% 증가했으나 2위에 그쳤다.

이로써 폭스바겐은 2016년 도요타를 제친 후 3년 연속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 1위 자리를 지켰다.

북미에서 판매량이 2.0% 감소했으나 남미 판매량이 13.1%로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유럽(1.2%)과 아시아태평양(0.9%)에서도 모두 증가세를 보였다.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