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실 한인회장 별세

뇌졸중으로 쓰러져...향년 63세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koreatimes.net) --
  • 31 Ja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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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이영실 토론토한인회장이 31일(목) 별세했다. 향년 63세.

지인들에 따르면 30일 저녁 자택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이 회장은 31일 새벽 리치먼드힐 매켄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1955년 9월생인 이 회장은 94년 이민, 캐나다크리스천칼리지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온타리오한글학교협회 이사, 한캐노인회 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고인은 2017년 한인회장 선거에서 이기석팀의 부회장으로 당선됐으며 지난해 이기석 회장이 사임한 후 회장직을 맡아왔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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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 갑자기 비보를 받고 보니 너무도 애석합니다.한인 동포들을 위해 수고 하신 것 보두가 알고 있습니다. 주님 품안에서 편히 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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