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에서 왔어요!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05 Feb 2019


사진기사_화천군캐나다어학연수단.jpg

강원도 화천군서 중학생 22명이 어학연수를 위해 온타리오주 차텀시를 방문했다. 차텀-켄트 한인회에 따르면 화천군은 차텀시와 16년 동안 자매결연 사업을 벌이고 있다. 연수단은 차텀시 대런 케네프 시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시청투어와 시의회·소방서·경찰서 견학, 컬링 및 승마 체험, 웨스턴대학 투어,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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