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감동·힐링의 시간

가족 뮤지컬 '엘리의 숲'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05 Feb 2019

극단 브랜치스 22~24일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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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공연이 열린다. 

한인 극단 브랜치스(Branches·대표 김태현, 단장 이현순)는 가족 뮤지컬 '엘리의 숲'(원제 you are special)을 무대에 올린다. 

전 세계적으로 1천만 부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 동화 '너는 특별하단다(You are special·저자 맥스 루케이도)'를 원제로 한 이 뮤지컬은 올 겨울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현순 단장이 총감독을, 안지혜씨가 작곡을 맡았으며, 김대겸, 김광림, 김성애, 김우림 씨 등 21명의 연기자들이 출연한다. 

한국어로 공연하는 이 뮤지컬은 오는 22일(금) 오후 7시30분, 23일(토) 오후 2시 및 오후 5시30분, 24일(일) 오후 5시30분 등 4차례에 걸쳐 페어뷰도서관(35 Fairview Mall Dr.)에서 열린다. 티켓은 성인 25달러, 17세 미만 15달러, 10인 이상 단체관람은 10% 할인. 웹사이트: branchesministry.net 문의: (647)213-3154 

2015년 창단된 브랜치스는 토론토에서 활동하는 극단으로 기독교 관련 연극뿐만 아니라 사회 문제를 다룬 다양한 공연을 해왔다. 약물중독 예방을 위한 뮤지컬 '리뎀프션'과 안톤체홉의 '인생극장',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공연인 '맥켄지', '유츄푸라카치아'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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