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가격 2.8% 내려

토론토 콘도는 상승세 지속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06 Feb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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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의 지난 1월 단독주택 거래 가격이 1년 전과 비교해 2.8% 내렸다. 

6일 토론토부동산위원회에 따르면 콘도와 타운하우스 등을 합친 주택의 1월 평균 거래가격은 74만8,328달러로 나타나 작년 1월보다 1.7% 올랐다. 특히 콘도는 7.9% 상승했다.

 

위원회 측은 지난달 새로 시장에 나온 매물은 10.5% 늘어 9,400여 채에 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광역토론토의 부동산시장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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