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크 총기 난사범, 40년 형 받아

예배 중 총격으로 6명 살해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08 Feb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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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모스크에서 예배자 6명을 살해한 범인이 40년 형을 받았다.

지난 2017년 1월 29일 비소넷트는 저녁 예배 중이던 퀘벡의 이슬람 사원에 총격을 가해 39세에서 60세 사이의 무슬림 남성 6명이 사망했다. 비손넷은 지난 3월 1급 살인사건 6건과 살인미수사건 6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판사는 판결에 앞서 "사건이 벌어진 날은 이 도시와 나라의 역사에 영원히 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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