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호씨 단독 출마

향군 동부지회 회장선거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11 Feb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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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동부지회의 회장선거가 단독후보의 무투표 당선으로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지난 9일 후보등록 마감 결과 단독후보로 확정된 송선호(71)씨는 "집행부에 젊은 피를 수혈해 향군 동부지회의 분위기를 확 바꾸고 한인사회의 모범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향군회장의 임기는 4년이며 입후보자는 4천 달러의 등록금을 내야 한다.

송씨는 단독후보지만 23일 투표에서 과반 특표해야 당선된다.  

송 후보는 한국 항공대를 나와 공군 중위로 예편했다. 삼성전자 등에서 근무하다가 1990년 이민했다.

키치너 지구실협회장 등을 지낸 그는 현재 임대업을 하면서 편의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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