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송성분씨 단독 출마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장 선거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4 Feb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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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회장 신옥연)가 신임회장을 맞는다.

연합회는 16일(토)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선거를 실시한다. 토론토에서는 중앙장로교회(23 Fasken Dr.)에서 오전 11시에, 밴쿠버에서는 오후 1시에 각각 투표에 들어간다. 

 

이번 선거엔 밴쿠버 써리한국학교의 송성분(사진) 교장이 단독으로 출마했다. 선거는 찬반 투표로 진행되며, 송 후보는 50% 이상의 찬성표를 얻어야 당선된다. 회장 임기는 2년.

회장선거가 끝난 후 토론토에선 온주한국학교협회의 신년 교사연수가 이어진다. 3.1절 100주년 기념 한글학교 행사 아이디어 공모전과 떡국잔치, 민요 장기자랑, 모의수업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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