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방송·밴드·사진$

재능 키울 수 있는 과외활동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07 Mar 2019


10.png


성적은 90대를 웃도는 일명 ‘모범생’들이 정작 학교에 재미를 붙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집에 오면 숙제를 번개같이 끝내고 바로 컴퓨터 앞에 앉거나 월요일 아침만 되면 한숨을 쉬며 등굣길에 오르기 일쑤다.

시험기간이 지난 지금은 고학년생들이 한숨을 돌리고 자신의 취미활동을 통해 재능을 키워볼 시기다. 동아리 활동, 스포츠팀 등 마음에 맞는 활동을 찾으면 학교는 무조건 공부만 하는 장소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과외활동의 종류와 혜택을 살펴본다.

 

수학, 과학, 외국어 클럽

과목 중심 클럽은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양한 실험 등에 참여해볼 수 있는 기회다. 특히 한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이라면 학교, 커뮤니티, 국내 또는 국제적인 경연대회에 대한 정보도 빠르게 접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학생위원회

자신의 손으로 캠페인 포스터와 공약을 만들고 선거에 참여하게 된다. 활발하게 동급생, 선후배들을 사귀며 리더십도 기르고 교사와도 안면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방송 및 신문

학교 신문이나 뉴스레터를 제작하는 활동, 또는 매일 아침 전교생이 듣는 방송 등의 활동이 있다. 여럿이 함께 노력해 결과물을 창작하는 것으로 협동정신과 단체생활 등에 익숙해질 수 있다.

 

학교 밴드

합창단, 밴드(마칭, 재즈,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에 합류해 단체정신을 기르고 각종 대회, 학교행사 등에 참여하며 타인의 앞에 서는 것에 익숙해질 수 있다.

 

스포츠

운동을 좋아하고 체력을 기르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운동 쪽으로 재능을 발견해 아예 이 쪽에 집중하고 싶다면 고등학교 때 활용할 수 있는 특수 프로그램도 있다.

 

* 전체 기사는 한국일보 교육면(매주 화요일) 
또는 웹사이트(www.koreatimes.net)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김세정 기자

더 보기 작성일
가정법은 어떤법? (12) 13 Mar 2019
대학생 디자인 경연 12 Mar 2019
스포츠·방송·밴드·사진$ 07 Mar 2019
가정법은 어떤법? (11) 07 Mar 2019
마법의 상자엔 뭐가 있을까 01 Mar 2019
가정법은 어떤법? (10) 01 Mar 2019

Video AD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