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디자인 경연

4월2일 마감$입상작 2천 불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12 Mar 2019


untitled.png

미술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재능을 시험해볼 무대가 마련된다.

캐나다 디자인 박물관 ‘디자인 익스체인지’는 ‘대학생 디자인 경연’을 개최한다.

 

올해는 해변, 주차장, 대기실, 식사 공간 등 여러 공공장소의 접근성(accessible navigation of public spaces)을 조명하는 디자인을 주제로 한다. 상세한 정보는 디자인 경연 웹사이트 확인.
환경 그래픽, 인테리어, 건축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및 팀으로 출전할 수 있다. 팀 출전 시 모든 멤버가 2018-19년 디자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이어야 한다.

심사 시 주제에 대한 이해도는 물론, 참가자의 디자인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해당 공공장소에 접근할 수 있게 됐는지, 디자인이 얼마나 창의적이며 알아보기 쉽게 표현했는지 등을 평가한다.

입상작은 박물관이 주최하는 디자인 익스체인지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종합 우승자에는 2천 달러의 상금이, 1~3등에도 각 500~1,500달러의 상금이 돌아간다. 

모든 우승자들에게 일일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제출작은 4월2일까지 이메일(connect@dx.org)로 접수한다.

 

* 전체 기사는 한국일보 교육면(매주 화요일) 또는 웹사이트(www.koreatimes.net)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김세정 기자


 

더 보기 작성일
대입 앞둔 12학년생 점검사항 22 Mar 2019
가정법은 어떤법? (12) 13 Mar 2019
대학생 디자인 경연 12 Mar 2019
스포츠·방송·밴드·사진$ 07 Mar 2019
가정법은 어떤법? (11) 07 Mar 2019
마법의 상자엔 뭐가 있을까 01 Mar 2019

Video AD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