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크리스티 한인타운에 교통사고

1명 중상 등 3명 다쳐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4 Mar 2019


코리아타운차사고.jpg

블루어 한인타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사고가 발생한 것은 13일 오후 6시. 

 


블루어 스트릿 이스트와 매닝 애비뉴 부근에서 두 대의 차량이 충돌했고, 보행자 2명도 다쳤다.
경찰은 1명은 중상은 입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로 블루어 한인타운 일대에서는 큰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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