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0만 불 사기 거래

경찰 용의자 4명 전국 수배



  • 유지수 (edit2@koreatimes.net) --
  • 14 Mar 2019


nr.43428.1552416509.jpg캘거리경찰(CPS) 사이버범죄팀이 비트코인 사기 혐의로 용의자 4명을 전국에 공개 수배한다.

사건이 발생한 것은 작년 10월. 

 

경찰은 용의자들이 특정 캐나다 비트코인 회사 한 곳을 타깃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사기성 거래를 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경찰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9월16일부터 26일까지, 캐나다 7대 도시의 비트코인 키오스크에서 112번 사기 거래가 이루어졌다.

그중 51번은 캘거리에서, 17번은 토론토, 27번은 몬트리올이었으며, 온타리오 해밀턴과 오타와에서도 범죄가 이뤄졌다. 

용의자들의 사기 거래로 비트코인 회사가 입은 피해 규모는 19만5천 달러에 이른다.

제보전화 403-266-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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