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를 배우자"

해외동포 청소년 연수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4 Ma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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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오는 7월부터 두 달간 모국체험 연수에 참가할 해외동포 청소년들을 모집한다.

 

동포 청소년들이 모국의 사회·문화·역사를 체험해 민족적 동질성을 유지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연수는 중고생의 경우 한국 11개 도시에서 7월17일∼23일, 7월31일∼8월6일 두 차례로 나뉘어 열린다. 대학생은 3개 도시에서 7월9일∼16일까지 진행된다.

동포재단은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역사 현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참가 인원도 지난해보다 400여명 늘려 1,030명으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재외동포재단은 동포 청소년의 참가를 늘리기 위해 동포 입양인과 입양인 자녀가 참가하면 항공료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나머지 참가자는 항공료의 50%를 지원한다.

우수한 동포인재 발굴을 위한 제22기 재외동포재단 초청장학생도 모집한다. 재외동포로서 거주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웹사이트: www.ok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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